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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임실,전주] 동학역사여행 (1박2일)

코스 중 교룡산성의 대표 이미지
코스 중 광한루원의 대표 이미지
코스 중 춘향테마파크의 대표 이미지
코스 중 남원항공우주천문대의 대표 이미지
코스 중 전북119안전체험관의 대표 이미지
코스 중 임실치즈테마파크의 대표 이미지
코스 중 전주한옥마을의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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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1박2일 동학역사여행 유적지 학습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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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 교룡산성
  • 광한루원
  • 춘향테마파크
  • 남원항공우주천문대
  • 전북119안전체험관
  • 임실치즈테마파크
  • 전주한옥마을
[1일] 교룡산성/은적암터 → 남원성 탐방 → 남원광한루원/춘향테마파크 → 석식 및 숙소배정 → 남원항공우주 천문대 → 숙박
[2일] 임실119안전체험관 → 임실치즈테마파크(중식) → 한옥마을

춘향테마파크

사랑의 테마가 있는 관광지로 조성한 곳! 남원시 어현동 남원관광지내에 소재한 곳(3만 5천평 규모)으로 임권택 감독의 영화 [춘향뎐]의 촬영 장소를 포함하여 사랑의 테마가 있는 관광지로 조성한 곳이다. [춘향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속에 담아내 과거의 사랑과 이제 사랑을 시작하는 이들이 사랑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조성돼 있고 만남의 장, 맹약의 장, 춘향뎐 영화세트장, 축제의 장 등 사랑의 5개 마당으로 춘향테마의 일대기를 재현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완성된 동헌, 관아, 내아, 월매집, 부용당, 옥사정을 비롯해 조선 중기 서민들의 삶이 깃든 고건물들이 들어서 있어 조선 중기 서민문화와 춘향의 삶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만남의 장 전통의 미와 현대적 편의 시설로 맞이하는 진입부인 만남의 장에는 테마파크 종합안내와 바닥조명분수, 춘향마당, 종합상품관, 전통문화체험관 등이 있다. 맹약의 장 테마파크를 방문한 모든 관광객의 안녕과 사랑을 맹약하는 사랑의 담장, 맹약의 단, 그네터 등이 있다. 사랑, 이별의 장 춘향의 고난과 순결한 사랑의 완성을 전개해 놓은 곳으로 조선 중기의 동헌을 복원해 놓았으며 춘향뎐의 주요장면이 미니어쳐와 실제 크기로 재현되어 있으며 임권택감독의 춘향뎐 촬영 세트장, 춘향과 몽룡이 첫날밤을 보낸 부용당과 월매집, 공방, 관광객이 직접 붓글씨를 쓸 수 있는 글방 등이 있다. 시련의 장 춘향의 가슴 아픈 이별과 옥중 생활을 재현한 옥사정과 관아 형태가 복원되어 있다. 축제의 장 축제 행사의 장, 단체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휴게 광장과 야외 공연장이 조성된 공간이다.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시설 소개 남원항공우주천문대는 2006년 과학기술부 지방천문과학관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46억원에 부지면적 6,532㎡, 지상3층 규모로, 우주항공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실과 항공기 비행 체험을 위한 공간인 항공체험관, 10m 크기의 돔 스크린에 밤하늘과 전천영상을 볼 수 있는 천체 투영실이 있다. 또 남원의 밤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600mm 규모의 주망원경과 350mm - 125mm까지의 다양한 구경과 다양한 방식의 망원경을 구비한 보조관측실이 있다. 특히, 주관측실의 600mm 규모의 주망원경은 약 15.7등급까지 수십 만개의 별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성운, 성단, 은하 등의 천체까지 관측이 가능하다. 실외에는 1970년대 우리나라 공군의 주력기이었던 팬텀기를 비롯한 다양한 전투기가 전시됐다. 남원우주항공천문대는 그 특성상 박물관 또는 전시관과 같이 대단위 인원이 자유롭게 둘러보는 방식이 아닌 실별로 인원을 나눠서 관람하는 시설로 꾸며져 있으며, 태양과 천체관측 4D 영상관람, 가상항공체험, 천문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교대로 운영하며 1회 최대 12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여름방학 캠프를 비롯하여 하반기 현장체험 학습과 다채로운 과학체험교실을 운영, 관람객 유치와 함께 지방과학문화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 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학 교육과 재미가 결합된 특별한 관광지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다. 관찰 및 체험 내용 최신 천문 망원경을 통해 별자리와 행성을 관찰할 수 있으며, 항공우주 과학 전시관에서는 우주 기술의 발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로맨틱한 경험과 함께 항공우주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연령층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1. https://www.namwon.go.kr | 남원시 문화관광 출처 2. https://korean.visitkorea.or.kr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3. https://blog.naver.com/jbgokr | 전북특별자치도 블로그

전북119안전체험관

온 가족이 즐기는 신개념 안전놀이 문화공간! 전북119안전체험관은 [교육+체험+놀이]를 결합한 신개념 에듀테인먼트 시설로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 안전체험관이다. 총10만㎡의 넓은 부지에 특색있는 5개 주제관 총11동과 자연친화적인 야외체험 시설을 마련하여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별 수준에 맞는 안전체험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체험안내] 재난종합 체험동 재난종합체험동은 총11종의 전시 및 체험시설이 있으며 각종 재난상황에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된 체험동이다. 재난종합 체험동은 각종 재난 및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맞이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서 자신과 가족 및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화재진압 및 화재대피체험, 360도 회전하는 교통안전체험, 태풍체험, 생활안전체험, 방사능 민방위 대피시설체험, 안전퀴즈119, 심폐소생술 실습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종합체험동이다. 위기탈출 체험동 위기탈출 체험동은 스릴 있는 챌린지 시설로써 건물내에 있는 모든 피난기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대 시설이다. 또한 화재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재난상황에서 소방관처럼 직접 소방차에 탑승하고 화재진압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체험을 병행한 체력단련과 고공횡단을 통한 담력강화 체험, 소방헬기 등을 활용한 산악사고 인명구조체험 등을 체험하며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어린이 안전마을 어린이 안전마을은 아시아 최초로 마을 형태의 유아전용 재난안전 체험시설이다. 어린이 안전마을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실물 2/3크기 축소형 건축물 9개동 및 야외체험시설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안전마을의 실내 체험시설인 꼬꼬마119, 대롱대롱, 더듬더듬, 조심조심, 윙윙쌩쌩, 풍덩풍덩, 흔들흔들과 야외 체험시설인 징검다리 건너기, 구름다리 건너기, 돌담 길 걷기, 신호등 건너기를 번갈아 가며 자유롭고 즐겁게, 그리고 안전하게 각종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체험동이다. 물놀이 안전체험장 물놀이 안전체험장은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물놀이 사고를 체험을 통해 대처방법을 배우는 시설이다. 물놀이안전체험장은 특별체험시설로 구명뗏목체험, 익수사고, 선박사고, 급류사고 등 각종 수난사고 시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뗏목건너기, 밧줄건너기, 외나무다리 등 담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챌린지코스로 구성되어 물놀이를 즐기면서 안전체험까지 할 수 있는 시설이다. 생존수영교육 생존수영교육장은 수난사고 시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수상안전교육으로 옷과 신발을 착용한 상태에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물 위에 떠 있는 기술을 배우는 교육장이다. 여름철 물놀이 사고 시 슬기롭게 대처하는 요령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교육함으로써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구조대 도착 전까지 물에 떠서 생존할 수 있도록 체험을 통해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응급처치교육장 전문응급처치교육장은 일상생활에서 심장정지 등 응급환자가 발생한 경우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여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처방법을 배우는 체험장이다. 심정지 환자의 심폐소생술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교육함으로써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자동제세동기의 적용과 일반적인 안전사고 대처 및 119 신고방법, 외상환자 응급처치까지 체험을 통해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주한옥마을

전주한옥마을이란 예향 전주의 풍류를 한 눈에 느낄 수 있는 풍남동,교동일대의 한옥가옥촌이다. 전통한옥 700여채를 비롯 전주전통문화센터,전주한옥생활체험관,전주전통술박물관,전주전통공예품전시관 및 명품관,경기전,풍남문,오목대 등이 이웃에 있으며, 선조들의 숨결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옥마을의 유래 을사늑약(1905년)이후 대거 전주에 들어오게 된 일본인들이 처음 거주하게 된 곳은 서문 밖, 지금의 다가동 근처의 전주천변이었다. 서문 밖은 주로 천민이나 상인들의 거주지역으로 당시 성안과 성밖은 엄연한 신분의 차이가 있었다. 성곽은 계급의 차이를 나타내는 상징물로 존재했던 것이다. 양곡수송을 위해 전군가도(全郡街道)가 개설(1907년)되면서 성곽의 서반부가 강제 철거 되었고, 1911년말 성곽 동반부가 남문을 제외하고 모두 철거됨으로써 전주부성의 자취는 사라졌다. 이는 일본인들에게 성안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실제로 서문 근처에서 행상을 하던 일본인들이 다가동과 중앙동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이후 1934년까지 3차에 걸친 시구개정(市區改正)에 의하여 전주의 거리가 격자화되고 상권이 형성되면서, 서문일대에서만 번성하던 일본 상인들이 전주 최대의 상권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상황은 1945년까지 지속되었다. 1930년을 전후로 일본인들의 세력확장에 대한 반발로 한국인들은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한옥촌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이는 일본인 주택에 대한 대립의식과 민족적 자긍심의 발로였다. 1930년대에 형성된 교동, 풍남동의 한옥군은 일본식과 대조되고 화산동의 양풍(洋風) 선교사촌과 학교, 교회당 등과 어울려 기묘한 도시색을 연출하게 되었다. 오목대에서 바라보면 팔작지붕의 휘영청 늘어진 곡선의 용마루가 즐비한 명물이 바로 교동, 풍남동의 한옥마을인 것이다. 주요행사 매주 차없는 거리운영 공예품 전시판매, 문화행사 개최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 운영 및 체험학교 운영 외국인대학생 학점이수제, 원어민교사 한국문화체험, 주한미군한국 전통체험, 다문화가정 한국문화이해, 재외동포한국문화체험 등
여행해결사 ‘1330 관광통역안내‘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국내여행 정보를 안내하는 전화상담 및 실시간 문자채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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