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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국악단이 선보이는 ‘문화가 있는 날 전통음악시리즈 – 본향(本鄕)’은 우리 전통음악의 깊은 뿌리와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입니다. 전통 국악의 본향이라 할 수 있는 전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우리 음악이 지닌 역사성과 예술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본향’은 궁중음악과 민속음악 등 전통음악의 정수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장중하면서도 섬세한 선율과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 소리의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어, 국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는 친근하게, 애호가에게는 더욱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진행되는 본 공연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전통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나눔 무대입니다. 우리 음악의 고향에서 울려 퍼지는 품격 있는 선율 속에서 전통의 가치와 현재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주최자정보 | 전주시 |
|---|---|
| 주관사정보 | 전주시립국악단 |
| 행사시작일 | 2026.03.26 |
| 행사종료일 | 2026.03.26 |
| 공연시간 | 10:30 |
| 행사장소 | 덕진예술회관 |
| 이용요금 |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