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도립 미술관이다. 뒤로는 모악산 능선이, 앞으로는 구이저수지의 수변 경관이 펼쳐져 자연과 예술을 함께 체험하기 좋은 입지에 자리한다. 2004년 10월 개관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건축과 조경이 주변 산수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어 로비의 큰 창, 야외 조각정원, 수변을 향한 보행 동선 등이 관람 전후의 체류 경험을 풍성하게 한다. 전시 감상 후에는 야외 정원과 저수지 산책로를 이어 걷기 좋고, 해 질 무렵 구이저수지 위로 번지는 노을과 미술관 파사드는 사진 촬영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가족·연인·학생 단위 방문에 적합하며, 주말 나들이와 당일 코스로 활용도가 높다.
관람시간은 10:00~18:00이며 종료 30분 전에 입장이 마감된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에 휴관한다.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보관함이 2층에 있다. 음식물 반입은 제한된다.
다양한 전시의 개최, 미술작품의 수집과 보존, 문화예술교육과 국제교류 등을 통하여 전북 미술문화 창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다.
전문 도슨트 안내가 제공된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1:00, 12:30, 14:00, 15:00에 진행되며,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10:30, 11:30, 14:00, 15:00에 진행된다.
| 이용시간 | 화~일요일 10:00~18:00 (17:30분 입장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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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날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추석 당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