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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푸른섬 계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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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5630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장금길 171
여행후기
★★★★★ (1)건

소개

김제에서 부안으로 향하는 23번 국도를 따라 동진강을 건넌 후 부안읍 어귀에서 군도로 빠져나와 서쪽으로 진행하면 계화간척평야를 지나 계화도에 도착한다. 도로가 일직선이어서 계화산까지 자동차로 10여분 소요된다.

40여년 전 서해의 외딴 섬이었던 계화도는 간척지 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되었고, 새만금방조제사업으로 바다와 멀리 떨어진 변화무쌍한 상전벽해의 역사를 지닌다. 현재는 광활한 옥토로 탈바꿈하여 기계화영농을 실시하고 있다.

호남평야를 굽이쳐 온 동진강이 나팔모양으로 서해로 빠져나가는 곳에 위치하며, 조선시대에는 봉수대가 있었던 역사적 장소이다.

간척지구의 역사

1960년대 초 제1차 경제개발5개년계획의 일환으로 착공되어, 1963년부터 시작하여 1978년 사업이 완료된 후 본격적인 쌀생산이 시작되었다.

현재 광활한 옥토로 탈바꿈해 기계화영농을 실시하고 있으며, 1992년 전국 1호로 품질인증을 받은 최고품질의 쌀 '계화미'를 연간 2만여톤 생산한다. '백합죽'도 지역 특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계화산과 전망

40여분 정도 등산으로 정상에 도달할 수 있으며, 정상에는 옛 봉화대가 복원되어 있다.

동쪽으로는 드넓게 펼쳐지는 간척지를 조망할 수 있고, 서쪽으로는 새만금방조제와 고군산열도의 섬들이 올망졸망 늘어선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부안읍내는 물론 군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사계절 풍경

계화도 입구의 계화호 주변 소나무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아름답다.

겨울에는 철새들이 빈들녘을 지키고, 봄에는 유채가 가득한 계화간척지의 풍경이 펼쳐진다. 계화호와 새만금방조제를 향한 전망이 수평선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간재 전우 선생

조선 후기 성리학자 전우(1841-1922) 선생은 1910년 국권 강탈 후 통분하여 도학으로 국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다.

1912년 72세의 나이에 계화도에 자리를 잡았고, 전국에서 몰려든 제자들이 주위에 집을 짓기 시작하여 수십채가 되었다. 계화의 신비한 경치 10개 중 청풍대를 선정하였으며, 청풍대에 '중류지주 백세청풍(中流砥柱 百世淸風)' 비석을 세웠다.

선생은 조선 최후의 정통 유학자로 추앙받고 있다.

출처
https://blog.naver.com/jbgokr/130176053788 |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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