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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관 도예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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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양림길 14-16
문의전화
일반전화 : 063-620-6835
여행후기
☆☆☆☆☆ (0)건

소개

심수관 도예전시관은 전통 도자 예술을 전시하고 계승하는 남원의 대표 문화 공간이다. 국내 도자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도자 공예의 역사와 제작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높다. 정기적인 전시회와 함께 도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도자 작품을 제작하며 체험할 수 있다.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공간으로, 한국 전통 도자 예술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지상 1층 한옥형 건물로 107.1㎡ 전시공간에 정유재란의 도자기전쟁과 남원, 사쓰마 도자기의 기원, 사쓰마 도자기의 역사, 12대 심수관부터 15대까지 심수관家의 기증작품 13점 전시코너와 영상실 등을 사쓰마 도자기의 본향인 남원에 전시하여, 남원시민과 일본 심수관家 그리고 많은 도예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일깨워주는 산 교육장으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수관家 도예는 정유재란 때 남원에서 일본으로 끌려간 심당길의 후손들이 15대에 걸쳐 420여년 동안 남원에서 건너간 도예기법을 대대로 계승 발전시켜 독자적이면서도 특유의 정교한 기술과 찬란한 색채감으로 사쓰마 도자기를 명실공히 최고의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켜 오늘에 이르렀다. 전통 조선 자기를 정교한 조각과 고도의 금채 기법으로 변화시킨 대화병을 1873년 오스트리아 만국박람회에 출품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되었다. 일본 3대 도자기이자 세계 명품으로 발돋움한 심수관 도자기, 이에 심수관가는 그를 기리기 위해 '수관'을 가문의 세습명으로 사용하며 현재 15대 심수관이 있다. 25명을 넘지 않는 전통적 분업 체계로 만드는 심수관 그릇은 조각, 원료, 배합, 가마 등 철저한 분업에 의해 만들어진다. 도자기에 문양을 넣는 정교한 조각 기법은 심수관요의 기술 중 하나로, 특히 금채를 입히는 기술은 최고를 자랑한다.

출처 1.
https://korean.visitkorea.or.kr |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정보

이용안내

해당 관광 콘텐츠에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안내하는 표
이용시간 09:00 ~ 18:00
주차시설 있음(무료주차)
쉬는날 매주 월요일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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