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산 신광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신라 흥덕왕 5년(830년)에 무염국사가 창건하였다.
사찰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 너와지붕 대웅전과 명부전이 있으며,
대웅전 남쪽에는 칠성각이, 대웅전 정면에는 2동의 요사채가 자리한다.
대웅전은 지붕 위에 얇고 넓적한 돌을 깔고 지붕의 맨 윗부분만 기와를 얹은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기둥 위에서 지붕 처마를 받치는 공포는 주심포 양식이며, 건물의 양 끝이
처져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붕의 끝을 약간 올렸다.
앞면 3칸 중 가운데 칸은 2짝 미닫이 빗살문이며, 양쪽 칸은 아자형 문이다.
1985년 8월 16일에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13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구조를 지니고 있다.
맞배지붕 구조로 되어 있으며, 지붕 위에는 흔히 볼 수 없는 형태로 얇고 넓적한
돌을 깔았고 지붕의 맨 윗부분만 기와를 얹었다.
이러한 건축방식은 한국 조선시대 불교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기둥 위의 공포는 주심포 양식이며 건물의 끝부분을 약간 올려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신광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여러 부속 건물을 갖추고 있다.
신라 흥덕왕 5년(831년)에 무량국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조선 헌종
15년(1849년)에 당시 전라도의 장수현감이었던 조능하에 의해 중창되었다.
사찰은 성수산(해발 1,059m) 자락에 위치하며, 성수산은 팔공산과 이어지면서
진안군과의 경계를 이룬다.
신광사의 대웅전은 조선 후기 건축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13호로 지정되어 있다.
신광사는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천년 고찰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문화유산이다.
천천면 성수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웅전은 조선시대 건축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13호로 지정되어 있다.
칠성각, 명부전, 요사채 등의 부속 건물을 갖추고 있으며, 성수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관광지이다.
신광사는 봄의 벚꽃,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이 아름다운 사계절
관광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