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등대는 40년간 방치되어 온 종이공장을 외관의 보존과 내부의 리모델링을 통해 도시재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이다. '버려진 시간 속 새로운 문화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전시, 교육, 체험, 공연 등 문화향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추억의 공간, 배움과 놀이의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누군가에겐 휴식처가 되고 문화와 여가 생활의 장으로 활용된다.
산속등대는 산속등대미술관, 어뮤즈월드, 슨슨카페를 비롯한 전시·교육·체험·공연 공간을 갖추고 있다. 미술관은 지역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의 다양성을 소개하고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누구나 찾아와 편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슨슨카페는 산속등대의 공간을 상징하는 앵커 시설로, 80년대 공장 벽면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이다.
| 이용시간 | 수~일요일 10:00~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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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안내 | [입장료] 일반(전북도민) 10,000원, 어린이(전북도민) 8,000원 / 일반 12,000원, 어린이 9,000원 |
| 개장일 | 2019년 5월 9일 |
| 쉬는날 | 매주 월,화요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