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각산과 구이저수지가 맞닿아있는 수한 경관을 담아 물방울처럼 퍼져나가는 술을 원형으로 형상화한 자연친화적 박물관이다. 5만여점의 유물을 통해 태곳적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술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오롯이 담고 있는 박물관은 풍류와 여유가 가득했던 우리 술 문화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제 1전시실 - 술꽃 피는 역사관]
우리 술과 양조에 관한 기록, 국내의 다양한 술, 술 제조도구, 생활 유물 등 주제별로 선정하여 소개하는 수장고 형태의 전시실
[제 2전시실 - 상설전시관]
술의 재료와 제조방법,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문화, 테마별 주전시체험관, 지역별 대한민국의 술, 세계의 술, 술 광고 포스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실
[체험실습실]
아이들을 위한 발효빵, 치즈피자 등 발효음식을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을 위한 전통주, 후식을 배우는 전통 다과강좌도 운영중인 체험실습실
[전문강좌실]
전통주, 증류주(이강주), 와인 등 술을 빚는 교육과 술을 이용해 식초를 만들기 실습하는 전문강좌실
[다목적홀]
세미나, 전문강좌, 소규모 공연을 물론 3D 프로젝트를 통한 영상 상영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
[입체영상관]
천제의 아들 해모수와 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가 들려주는 우리 역사 최초의 술 이야기와 대한 기원설화를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상영하는 공간
[야외무대]
수려한 자연으로 둘러싸인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한바탕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는 아울 마당
[전망대]
경각산을 배경으로 초록빛 잔디와 쉼터가 마련되어 있고, 박물관 주변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어린이 모래놀이터]
모래밭 위에 미끄럼틀이 조성되어 어린이들이 모래의 폭신폭신한 촉감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모래놀이터
[소나무쉼터]
박물관 뒷편 언덕의 사계절 늘 푸른 소나무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친환경 공원
| 이용시간 | 하절기(3~10월) 10:00~18:00, 동절기(11~2월) ~17:00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 |
|---|---|
| 주차시설 | 승용차 94대, 대형차 9대 |
| 이용안내 | [입장료] 성인:2,000원 , 청소년:1,000원 , 어린이:500원 |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명절 당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