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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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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정수사길 18
문의전화
일반전화 : 063)282-5215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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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사 (淨水寺)

사찰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수사(淨水寺)ㆍ정수암(淨水庵)이라는 이름은 곧 청정한 도량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만덕산(萬德山)에 자리한 정수사는 이러한 불교적 상징성 외에도 실제 만덕산의 청정한 물, 깨끗한 자연과 깊은 관련을 지니고 있다. 즉 정수사는 현재 전주시와 인근지역에서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상관저수지 위에 자리하고 있는데, 신라 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절을 창건할 당시에는 중암(中庵)이라 했다가 후일 그 산수(山水)의 청정함으로 인해 지금의 절이름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출처
URL | 대한민국 구석구석
정수사1

창건배경 및 역사

정수사는 889년(진성왕 2)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1799년(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 따르면 처음에는 ‘중암(中庵)’이라 하였다가 후일 주변산수가 청정하여 지금의 명칭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이후 고려시대에도 법등(法燈)이 이어졌다고 하나 문헌기록은 남아 있지 않고, 조선시대에 들어와 1581년(선조 14)에 진묵대사(震黙大師)가 중건하였다. 그러나 중건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임진ㆍ정유의 양난을 거치면서 절의 건물이 모두 불타고 말았다. 이후의 구체적인 중건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범우고』 및 18세기 중엽에 편찬된 『가람고(伽藍考)』 등에 정수사가 계속 등장하고 있어, 난을 거친 후 어느 땐가 다시 중건하여 법등을 이어왔음을 알 수 있다.

출처
URL | 대한민국 구석구석
정수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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