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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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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문의전화
일반전화 : 063-581-0080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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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사

17세기의 대표적인 불전 개암사는 백제말 통일신라 초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는 유서 깊은 절이나 현재는 1636년(인조14년)에 중건(重建)된 대웅전을 중심으로 응진전, 영각, 응향각, 요사 등을 갖추고 있는 소규모 사찰이다. 대웅보전은 장대석 기단 위에 다듬지 않은 주춧돌을 놓고 세운 건물로 평면이 정면 3칸(11.85m), 측면 3칸(7.8m)이며 내부에는 2개의 고주(高柱)를 측면 기둥 열보다 훨씬 뒤로 물려 세워 예불(禮佛)을 위한 면적을 넓게 확보하고 있다. 건물 앞뒷면에는 모두 분합문을 설치하고, 좌우 측면에는 맨 앞쪽 칸에만 외짝문을 달아 출입 하도록 하였다. 뛰어난 조각술로 이름 높은 건물 내부에는 가운데에 불단(佛壇), 좌우 칸에 신중단(神衆壇)과 영단(靈壇)을 설치하였으며 불단 위에 3존 불을 모시고 후불벽에는 후불탱화를 걸어 놓았으며 그 위는 아자형(亞字形) 천개로 장엄하였다. 천정은 층급형 우물천정으로 각 층급벽에는 나한도를 그리고, 정면 가운데칸 공간포 및 귀포의 윗부분과 충량 머리에는 모두 9마리의 용을 배치하여 내부공간을 극적으로 장엄하고 있다. 17세기의 대표적인 불전(佛殿)이며, 뛰어난 조각술로 이름 높은 건물이다.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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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상시
주차시설 있음
쉬는날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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