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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76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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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각은 임진왜란에서 정유재란에 이른 7년간의 호남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한 충절들의 비보를 받고 자결한 부인들의 의열과 부군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이 의열 들은 김해김씨 판도판서공파 일명 삼현파의 절효공 김극일의 직계근친과 열부들로 나라에서는 이를 가상히 여겨 선조 38년 (1605)에 이들에게 선무원 종공신녹에 서훈하여 단서철권을 내리어 각을 하사하여 보관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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