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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서 강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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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사동길 40-189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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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설명

강학당은 조선 명종(1548)에 세워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김기서가 후진을 양성하던 곳이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그는 정암 조광조의 문인으로 중종 14년(517)에 기묘사화가 일어나 조광조 등 신진사람들이 대거 숙청 당하자 이곳에서 두문불출하고 후진양성에 온갖 정열을 다하였다.

이 건물은 전면 길이 12.2m, 측면길이 4.7m, 기둥높이가 2.37m로서 대청의 중당 2칸과 좌협실 2칸, 우협실 1칸으로 되어 있으며 조선 초기의소박한 건물로 알려져 있으며 한편으로 이 강학당은 전불사 불당지라고 전해져 오기도 한다.

기본정보

종류/분류 :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 1동
지정일 :  1981년 04월 01일
시대 : 3년(1548)
소재지 : 전북 고창군 고수면 상평리 9번지

출처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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