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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삼인리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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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17-1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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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설명

선운사 본당에서 서쪽으로 약 2㎞ 떨어진 지점에 있는 진홍굴 바로 옆에 수령이 약 600여 년으로 추정된 이 소나무는 높이 28m, 가슴 높이 둘레 3m, 가지 길이는 24m 정도로, 지상에서 1.5m되는 높이에서 3개의 굵은 가지가 분기되고, 여기서 다시 8개의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져서 펼쳐지므로 멀리서 보면 우산 모양으로 보인다. 이 곳의 주변에는 인가가 없고, 졸참나무가 무성하다. 1986년 12월에 전주에 거주하는 고창인들이 본 기념물의 조변 약 150평 정도를 조경 정리하여 표식을 세우면서 이 나무를 “장사송”이라고 하였다. 또 선운사에 들어서기 전 왼쪽편 바위에는 송악이 있으며 송악은 천연기념물 제367호로 지정되었다.

고창 삼인리 송악 소개

고창 삼인리 송악은 줄기의 둘레가 80cm에 이르고 높이가 15m나 되는 거목(巨木)이다. 내륙에 자생하는 송악 중에서 가장 큰 나무로 짧은 가지 끝에 여러개가 둥글게 모여서 달린다. 약용으로 쓰이는 송악은 본래 따뜻한 지역에서만 자라는 늘 푸른 덩굴식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의 섬이나 해안지역의 숲 속에서 주로 자라며, 동해는 울릉도까지, 서해는 인천 앞 바다의 섬들까지 퍼져 있다. 그러나 내륙에서는 이곳이 송악이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이다. 이 나무 밑에 있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속설이 있다.

기본정보

지정종목 : 천연기념물
시대 : 조선시대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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