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옥마을에 있는 옥제사는 순조 29년(1829)에 건립되었다가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철폐되었다. 그 후 1915년에 옛 사당지에 壇을 설치하고 제사지내 오다가 1958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건물로 재건하였다. 이 사당은 장흥고씨 사우로서, 임진왜란 당시 채홍국 등과 창의한 麗谷 高德鵬(1552~1597)과 學德으로 추앙받는 고덕붕의 손자 鬧隱 高汝興(1617~?)을 모시고 있다. 全北大學校 博物館, 1984,『高敞地方文化財地表調査報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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