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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 중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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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가천리 산152-1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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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 중창비(花巖寺重創碑)

이 중창비는 선조 5년(1572)에 세워졌으며 화암사 서북쪽 언덕에 위치해 있다. 화암사에는 사지가 전해오지 않기 때문에 지난 역사에 대하여 소상히 알 수가 없다. 다행히 화암사에는 1572년에 세워진 중창비기가 있다. 비신은 가로 52cm, 높이 130cm, 두께 11cm의 비석으로서 전면과 후면에 28행에 1행 34자로 새겨져 총 894자가 음각되어 있으며 제4면 측면에는 비를 건립한 사람들의 기록이 있다. 글자 크기는 직경 3cm의 해서체로 쓰여 있다. 이 비문은 1572년까지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것이고 화암사 극락전의 연대 추정에도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출처
URL |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유산 연구지식포털 https://portal.nric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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