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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 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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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북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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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 동종(花巖寺銅鐘)

화암사 극락전내에 있다. 전고(全高) 140cm, 용형 고리와 음관과 종신이 있는 조선조후기작품이다. 종신은 높이 85cm, 구경 70cm, 하단 두께 5.8cm, 견부직경 44cm, 구연에서 9.5cm 올라가서 폭 10.7cm의 당초보상화문대를 두르고 어깨에는 간략화 된 폭 8cm의 화문대가 있고, 상단에는 입화식이 주출되었다. 이 동종의 크기는 높이 90㎝(용의 모양으로 된 고리를 포함하면 107㎝),아래 지름70㎝이다.동종의 맨 위에는 용을 매우 섬세하게 조각하여 만든 고리를 달았다. 그리고 용의 윗부분에는 당초문을 아랫부분에는 연꽃무늬를 조각하였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조선 선조때 임진왜란으로 말미암아 이곳 화암사의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 없어졌는데 그때 종각과 종도 함께 불탔다고 한다. 그 뒤 광해군때 포영스님이 다시 주조하여 오늘에 전해오고 있다.

출처
URL |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유산 연구지식포털
화암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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