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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골전통공예문화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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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17 무주전통테마파크
문의전화
일반전화 : 063-320-5636
홈페이지
https://tour.muju.go.kr/art/index.do
여행후기
☆☆☆☆☆ (0)건의 이용후기
무주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 하나인 무주 반딧골전통공예문화촌은 전통공예를 테마로 전통과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명소이다. 
무주 시외버스터미널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쉽다. 
문화촌이라는 이름답게 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 체육관, 전통문화체험관 등이 있어서 아이가 있는 가족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김환태문학관
- 1930~40년대에 활동한 문학평론가 김환태는 순수문학의 이론 체계를 정립한 사람이다. 일제강점기 말에 우리 문학의 흐름이 친일문학으로 변모될 것을 예견하고 문학의 순수성을 지키고자 노력하였으며, 그의 문학적 유산은 민족문학을 확립하는 기틀이 되었다. 
김환태 문학관에는 김환태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문학관에서는 성인 독서교실, 반딧불문학교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텍스트를 접할 수 있게 문학교실을 열고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확인해보고 가는 것이 좋다. 
김환태문학관 김환태문학관
*최북미술관
- 조선시대 영, 정조시대헤 활동한 화가 최북은 조선의 반고흐라고 불릴 정도로 기이한 행동을 많이 했다고 전해진다. 최북미술관에는 최북의 영인본 작품 60여점을 비롯해 최북과 관련한 일화를 볼 수 있는 영상관, 최북처럼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체험장 등이 있다. 
최북미술관에서는 미술교실을 열고 있는데 대상이 그때그때 다르고, 인터넷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참고해야한다. 
최북미술관 최북미술관
*기획전시실
- 2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주로 전북지역의 화가의 작품을 매번 다른 컨셉으로 전시해둔다.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현재 진행중인 전시를 사전에 확인하고 가는것을 추천드린다. 
전시가 열리지않는 시기에는 대관도 가능하니 관심이 있는 경우 유선문의해 보는것도 좋다. 
 
*전통공예공방
- 장인의 혼을 담는 창작 공간으로 석채화 김기철 장인, 국악기 허희철 장인, 도예 남상수, 김상곤 장인, 악기장 소순주 장인 등의 금속공예, 목공예, 나전옻칠 등의 작업물을 전시해두고 체험할 수 있게 해둔 공예공방공간이다. 
 
*한풍루 [사진출처 : 문화재청 홈페이지(https://www.heritage.go.kr)]
- 전북유형문화재 제 19호로 지정된 한풍루는 전주의 한벽루, 남원의 광한루와 함께 전북의 3루로 유명했고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누각으로 이름나 예로부터 시인이나 객이 즐겨 찾아 풍류를 즐겼던 곳이다.
정면 3칸, 옆면 2칸의 중층 누각 팔작지붕 건물로 조선 후기 관아누정 격식에 맞게 건축되었다. 지금의 한풍루는 임진왜란 당시 전소되었던 것을 다시 복원한 것인데, 16~17세기의 주요 목부재가 확인되어 진정성 있는 복원이 이루어졌다는 점과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중층 관영 누각으로 17세기의 시기적 특징이 잘 나타나 있어 역사, 건축,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다. 
현재는 누각에 올라가는것이 금지되어 있으며, 무주 문화재야행이 여름 저녁에 진행된다. 한풍루에서부터 향교로 가는 야행길에서 야경을 감상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버스킹을 비롯한 문화재야행이 진행되니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참여해보는 것도 좋다.  
한풍루 정면 한풍루 후면

이용안내

해당 관광 콘텐츠에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안내하는 표
체험안내
관람시간 : 09:00~18:00 (개관일에 한함)
입장시간 : 관람 마감시간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관람료 : 무료
휴관일 : 1월1일, 매주 월요일, 명절당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운영 그 다음날 휴관
쉬는날 1월1일, 매주 월요일, 명절당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운영 그 다음날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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