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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 ★ ★ ★ ★ 후기 6

위      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 4길 46
문      의
일반전화 : 063-288-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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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갑작스럽게 닥친 코로나19의 여파는 전주국제영화제뿐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영화제에도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 영화제를 개최한 전주국제영화제는 어수선하고 정돈되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수의 영화제들에 앞서 ‘온라인 상영’과 ‘장기상영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오프라인에서 관객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다는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전주국제영화제는 국내외 영화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불씨를 남겼고, ‘영화는 계속된다’는 대명제를 이어 가기 위해서 22회 영화제를 통해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 단계에서 온·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온전히 치러진 첫 번째 국제영화제라는 지난해의 경험을 발판 삼아,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는 행사 개최 일정을 다시 열흘간으로 하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기준 및 방역 조치에 따른 세분화된 진행 방안을 마련하고, 이에 맞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행사 및 영화 상영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코로나19 팬데믹의 갑작스러운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를 시도하여 국내외 영화제들의 귀감이 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 삶과 생활 속에서 이제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피로감과 상실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한 코로나19 팬데믹을 돌아보고, 그 변화에 주목한 작품들을 살펴보기 위해 특별전 ‘스페셜 포커스: 코로나, 뉴노멀’을 준비했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감독들이 자신의 시선으로 들여다본 코로나19 팬데믹의 양상과 그 영향을 담은 영화들은 우리에게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또한 탈출구를 고민하게 하는 장이 될 것이다.

22회 영화제는 전주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영화제를 구현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였다. 그동안 전주 시민들이 상영 티켓을 구하지 못해 외부 관객에 비해 참여율이 저조했다는 의견을 반영, 전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 예매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거리 두기 단계에 따른 오프라인 상영 규모 내에서 공식 예매 오픈 전 전주 시민만을 대상으로 유효 좌석의 20%를 사전 판매해 그동안 영화제와 함께하지 못했던 전주 시민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서는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 또한 영화제 기간 상영관 밖에서도 영화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골목상영’을 진행하는 등, 전주 시민이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제와 만나고 경험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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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최자정보 :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 주관사정보 :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회
  • 행사시작일 : 2021.04.29
  • 행사종료일 : 2021.05.08
  • 행사장소 : 전주영화의거리 등 전주시 일대

주변관광지

  • 정성수
    ★ ★ ★ ★ ★

    전주 국제 영화제는 매번 즐거운 것 같습니다. 주차장인 공간을 이용하여 영화제를 했던 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대에도 영화를 상영해주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저는 타이밍이 좋지 않아 영화 상영이 아닐 때 방문을 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빨간 동그라미에 jeonju라고 적혀있는 모형에서 다같이 사진을 찍던 모습입니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했고 전주는 문화 도시로서 더욱 거듭날것 같았습니다.

  • 헤헤헤헤호
    ★ ★ ★ ★ ★

    전주 주민이라 매년 전주국제영화제에 구경가는데 이번에도 공연도 많이하고 사람들도 많아서 축제분위기가 물씬 나서 너무 좋았어요! 영화들도 평상시에 보기 힘든 독립영화나 이번엔 애니메이션 상영도 많이해서 어린 아이들과 관람하기에도 좋았답니다. 영화제 뿐만 아니라 근처에 객리단길이나 한옥마을 구경하기도 가까워서 다음에 전주에 여행오시는 본들은 국제영화제 시기에 맞춰서 오면 좋을거 같아요!!

  • 국제영걸
    ★ ★ ★ ★ ★

    폐막식에 갔는데, 소이현 안교진 부부가 와서 사회를 보더라구요! 소이현은 전주의 딸이라고 하던데 진행도 매끄럽게 잘하시고 즐겁게 관람하고 왔습니다.! 내년에는 영화도 보러가고 싶습니다.

  • 소리샘
    ★ ★ ★ ★ ★

    이번에 신설된 VR부분 흥미롭게 봤고 역시 전주 국제영화제답게 독창적이었어요~ 최다관객, 최다매진 기록하며 폐막했다고 하던데 내년에도 다양한 영화가 개봉됐음 좋겠네요!

  • 별똥별
    ★ ★ ★ ★ ★

    평상시에는 잘 접할 수 없었던 영화들도 있고, 좋은 영화들도 많아요! 또 밤새 영화를 볼 수 있어서 따로 숙박을 안하고도 즐길 수 있더라구요! 지나가다가 연예인도 마주치고,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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