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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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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길 294
문의전화
일반전화 : 063-561-0075
홈페이지
www.dosolam.kr/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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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 정의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조선 후기 선운사 도솔암의 지장보살상을 안치한 불전으로 내원궁에는 미륵보살이 장차 부처가 되어 세상을 제도할 때를 기다리며 머물고 있다고 전한다.

도솔암 소개

동백과 꽃무릇으로 유명한 선운사의 산내 암자이다. 동, 서, 남, 북, 상, 하 여섯 개의 도솔암이 있었으나 조선 후기에 상, 하, 북 세 개만 남았다가 현재는 북도솔암을 중심으로 통합되었다. 지장보살좌상과 마애불 등의 보물이 있다. 선운사사적기에 따르면 백제시대 창건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도솔암에 얽힌 전설은 이와 배치된다. 신라 진흥왕이 이곳에서 미륵삼존불의 꿈을 꾸고 선운사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 정확한 내력이야 알 수 없지만 이 암자는 '도솔'이라는 이름에서도 보이듯 미륵신앙과 뿌리가 닿아 있다. 현존 당우로 대웅전, 내원궁, 나한전, 요사 등이 있다. 내원궁에는 보물 제280호로 지정된 지장보살좌상이 있다. 도솔암 서쪽 거대 암벽에는 마애불이 새겨져 있다. 보물 제1200호이다.

천연기념물 제354호 장사송

도솔암으로 향하다 보면 또 하나의 천연기념물을 만날 수 있는데, 천연기념물 제354호인 장사송이 그것이다. 하나의 나무에서 2개가 갈라져 수려한 반송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사송은 도솔암으로 오르는 길에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볼거리다.

장사송

보물 제1200호 도솔암 마애불

보물 제1200호인 도솔암 마애불의 모습, 정확한 명칭은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으로, 선운사 도솔암 내원궁이 있는 칠송대라는 암봉의 남벽 단애에 조각된 거대한 불상이다.

마애불

보물 금동지장보살좌상

고창 선운사 도솔암 금동지장보살좌상(高敞 禪雲寺 兜率庵 金銅地藏菩薩坐像)은 청동 불상 표면에 도금한 불상으로 선운사 도솔암에 모셔져 있다. 머리에는 두건(頭巾)을 쓰고 있는데, 고려 후기의 지장보살 그림에서 보이는 양식이다.

금동지장보살좌상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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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00시 ~ 00시
주차시설 승용차:100대
쉬는날 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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