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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서 강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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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사동길 40-189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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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당은 조선 명종 3년(1548)에 세워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김기서가 후진 양성의 뜻을 펼치기 위한 곳이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그는 정암 조광조의 문인으로 중종 14년(1519)에 기묘사화가 일어나 조광조 등 신진 사림들이 대거 숙청당하자 이곳 상평리에 은거하여 조광조의 대도를 연마하여 후진양성에 온갖 정열을 기울였다. 이 건물은 전면 길이 12.2m 측면길이 4.7m 기둥높이 2.37m로서 대청의 중당 2칸과 좌협실 2칸, 우협실 1칸으로 되어 있으며 조선 초기의 소박한 건물로 알려졌다. 또는 이 강학당은 전불사 불당지라고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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