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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당간지주(興德 幢竿支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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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라북도 고창군 흥덕면 교운리 116~1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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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당간지주

흥덕면 교운리 흥덕향교 진입로변에 있는 흥덕 당간지주는 고려시대의 것으로 현재 기단부 없이 좌우 기둥만 남아있다. 흥덕향교 뒷산은 조선시대에 여단이 있었던 곳으로 대가람이 자리했던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흔적도 없고 향교 입구에 커다란 당간지주가 남아 있을 뿐이다. 이 당간지주도 몰지각한 부락민에 의하여 절단 도괴되었던 것을 1987년 완전복원 하였다. 이 당간지주는 1959년도에 실측된 바 있어 그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다. 두 기둥의 내면 상단에는 간구가 뚫려 있으며, 외면 경부는 弧形으로 抹角되어 있다. 특히 외면에 陽刻되어 있는 각각 3개씩의 연화문이 특징적이다. 蓮花紋의 지름은 25cm이며 花房部의 지름은 10.5cm이다. 전해오는 바에 의하면, 흥덕향교가 있는 지금의 자리는 원래 葛山寺터였다고 한다. 아마도 이 당간지주도 그와 관련이 깊을 것으로 보이나 이들에 관한 기록은 찾을 수 없다. 이 지주는 고려 전기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절터의 유래에 대해서는 불분명하고 다만 갈공사지라는 말만 전해 내려오고 있다. 全北大學校 博物館, 1984,『高敞地方文化財地表調査報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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