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각산 패러글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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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덕면 신덕리 산153
여행후기
☆☆☆☆☆ (0)건

고래를 닮은 산, 하늘로 이어지는 경각산

고래가 등을 드러낸 듯한 독특한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경각산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전북의 숨은 명소이다. 산 아래에서 바라보면 모악산을 향해 유유히 나아가는 고래의 형상을 닮아 있어, 자연이 빚어낸 상상력의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구이저수지와 넓은 들녘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선 경각산과 모악산은 각각 ‘아버지 산’과 ‘어머니 산’으로 불리며, 전북의 자연이 품은 균형과 이야기를 상징한다. 따뜻하게 감싸는 모악산과 달리, 경각산은 강인하고 선명한 능선으로 또 다른 매력을 전힌다.
조용히 걸어도 좋고, 멀리서 바라봐도 인상 깊은 이곳은 자연의 형태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하늘에서 만나는 전북

경각산에서는 단순히 풍경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직접 하늘 위에서 전북의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
바람을 따라 천천히 떠오르는 순간, 발아래로 펼쳐지는 구이저수지와 들녘, 그리고 이어지는 산세가 한 폭의 풍경처럼 이어진다.
엔진 없이 오직 바람과 기류만으로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딩은, 자연과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하늘을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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