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에 있는 아리랑문학마을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를 재현한 시설로 일제 수탈, 강제 노역, 소작쟁의, 독립운동 등의 우리 근대사를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다. 일제수탁관 외 18동의 시설이 있으며,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에 자주독립의 가치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역사 문화 교육 공간이다.
| 이용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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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시설 | 50대 가능 |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