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시원하게 뻥 뚫린 도로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제대로 풀 수 있는 공간으로 상시 개방되어 있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별도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중간중간 골목길이 나있어 잠시 주차는 가능하다. 길 따라 걷기만 해도 운동도 되고 산책 코스로도 너무 좋으며 가을엔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더욱 아름다운 배경을 만들어준다.
산책로 중간 부근에 버스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방문이 가능하며 시작 지점부터 끝까지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