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청자박물관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에 위치한 제1종 전문박물관이다. 2011년 4월 7일 개관하였으며, 우리민족의 귀중한 문화 유산인 고려청자(상감청자)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박물관은 진품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동,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동, 그리고 천 년 전 고려청자를 구워냈던 가마터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야외사적공원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유천리요지는 사적 제6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약 40곳의 고려청자 가마터가 존재한다. 이곳은 고려시대 최고 수준의 상감청자가 생산되던 곳으로, 우리나라 도자기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관람시간
- 3월 ~ 10월: 매표시간 10:00~17:30, 관람시간 10:00~18:00
- 11월 ~ 2월: 매표시간 10:00~16:30, 관람시간 10:00~17:00
휴관일
1월 1일, 추석날, 설날, 매주 월요일
관람 소요시간
약 2시간
어른(19세~64세)
- 개인: 3,000원
- 단체(20인 이상): 2,000원
청소년 및 군경(13세~18세)
- 개인: 2,000원
- 단체: 1,500원
어린이(7세~12세)
- 개인: 1,000원
- 단체: 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