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댐 물문화관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지역에 위치한 물 문화 시설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관련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2009년
3월 20일 개관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건축 면적 1,849.03㎡, 전시 면적 1,349.7㎡
규모이다.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부안댐로 290에 위치하며, 부안댐 광장에 자리하고 있다.
제1전시실은 물의 기본 정보와 생명의 물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물의 기본 지식과 부안의 자연물, 수중 및 수변 생태계를 전시한다.
수돗물 생성 과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수력발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층에는 물 체험 놀이와 방울이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제2전시실은 부안댐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다.
댐 건설로 인한 수몰 전후의 마을 모습을 전시하여 지역의 역사를 보존한다.
물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하며 부안댐의 생태계 정보를 제공한다.
2층에서는 지역 역사문화 전시와 함께 관련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제3전시실은 전라북도 부안의 삶과 문화를 중심으로 물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물과 관련된 부안 지역의 전통과 생활상을 조명한다.
물 관련 영상을 통해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방문객들에게 물의 가치를
일깨운다.
다양한 상호작용 체험을 통해 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운영시간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3시까지이며, 월요일과 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과 자동문이 설치된 경사로가 마련되어 있다.
엘리베이터와 장애인 화장실이 완비되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 이용시간 | 10시~17시 |
|---|---|
| 주차시설 | 있음 |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설, 추석 당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