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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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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 우포리 516-1
문의전화
일반전화 : 063-580-4395
여행후기
☆☆☆☆☆ (0)건

소개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구 줄포만갯벌생태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반도 줄포천 하구에 위치한 생태공원이다.
808,000㎡ 규모의 이 공원은 제방 건설 이후 자연적으로 형성된 담수습지로, 2003년부터 약 5년간 생태보존 원칙에 따라 조성되었다.
2010년 1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어 국제적으로 보호가치를 인정받은 살아있는 갯벌이다.
황조롱이를 포함한 50여 종의 조류가 서식하며, 다양한 염생식물과 갯벌동물이 생태계를 이룬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소원의 벽 세트장이 보존되어 있다.

주요 시설 및 프로그램

2013년 개관한 갯벌생태관은 다양한 전시관과 2층 전망대를 갖추고 있다.
생태탐방로, 갯벌관찰로, 생태공원, 수상레저체험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숙박시설과 캠핑장도 운영된다.
생태보트 체험은 2.5km 코스를 25~30분 동안 운행하며, 갯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를 위한 황토길과 나무데크로 조성되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자전거 대여, 파크골프장, 체험 바둑장 등 다양한 여가시설도 갖추고 있다.

생태 및 자연환경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줄포만은 황조롱이를 포함한 50여 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생태의 보고이다.
다양한 염생식물이 자생하며, 초가을에는 칠면초 군락이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갯벌에는 다양한 갯벌동물이 서식하며, 갯벌생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갈대숲과 노을에 물든 갯벌은 줄포만 노을빛 정원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이다.
생태보존 원칙에 따라 조성된 만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무장애 편의시설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나눔길이 황토길과 나무데크로 조성되어 있다.
장애인 화장실, 엘리베이터, 장애인 주차구역이 구비되어 있으며, 휠체어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
갯벌생태관은 2층 전망대까지 엘리베이터로 접근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무장애 편의시설은 모든 방문객이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용 정보

갯벌생태관은 동절기(11~2월) 09:00~17:00, 하절기(3~10월) 09:00~18:00 운영하며, 점심시간(12:00~13:00)에는 이용이 불가하다.
생태공원은 09:00부터 일몰시까지 개방된다.
매주 월요일(공휴일과 중복 시 익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성인(7~64세) 2,000원, 단체(20명 이상) 1,500원, 부안군민 및 5~6세 1,000원이다.
생태전시관 주차장보다 갯벌 쪽 주차장 이용을 권장하며, 물과 음료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초가을 칠면초 군락 감상과 노을 시간대 방문을 추천한다.

출처
https://www.buan.go.kr/index.buan?menuCd=DOM_000000108009000000&menu=content&allSearchTerm=줄포만 | 부안군청
출처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08533efb-9e94-40db-ac4d-eff672a68fde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31a0a465-ebbc-4e7d-9663-af3d07f826d0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https://julpoman.buan.go.kr/home/ |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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