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43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2007년 11월 1일 개관하였다. 순창의 전통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고추장·된장·간장 등 장류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전시하는 국내 유일의 장류 전문 박물관이다. 순창이 ‘발효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배경을 학술·문화적으로 재조명하는 상징 공간이다.
박물관은 상설전시관, 기획전시실,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류의 기원부터 현대 산업화 과정까지를 연대기적으로 소개한다. ‘장의 역사’, ‘장을 담그는 날’, ‘세계의 장류문화’ 등의 테마 전시 외에도 전통 항아리, 메주, 발효 도구 등 1,0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VR·미디어 체험존을 통해 발효 원리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위치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43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운영시간은 하절기(3월~10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11월~2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이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인접해 있어 발효소스토굴, 장류테마파크 등과 연계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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