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장수향교 대성전은 1392년 장계현이 장수현의 직촌으로 통합될 때
세워졌다.
장수읍역사문화탐방로를 따라 장수향교 대성전을 방문할 수 있으며, 수많은 향교와
서원이 건립되면서 그 뜻을 기리고자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다.
제 272호인 장수향교 대성전은 조선시대 교육 시설로서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장수향교는 조선 태종 시대에 설립된 중요한 교육기관이다.
대성전은 공자와 동료 성현들을 모시는 건물이며, 장수군의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