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은 완주군을 대표하는 산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화강암 봉우리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호남의 금강산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산 위의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은 대표적인 볼거리다.
구름다리를 건너 삼선계단을 오르면 왕관바위가 이어지고, 해발 878m까지 오르는 동안 폭포와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사계절 등산객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자연의 변화가 뚜렷하고 풍경이 웅장하기 때문이다.
이 산은 계절마다 다른 색채를 지니며 산행과 풍경 감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을에는 케이블카를 통해 대둔산에 올라 구름다리와 산책로를 중심으로 단풍길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용문골 계곡을 따라 하산하면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가 피로를 풀 수 있는 코스도 매력적이다.
대둔산 자락의 사찰과 위봉산성을 연계한 여행 코스가 인기인데 산행과 문화 탐방을 함께 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계절과 테마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방문할 때마다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등산 전에는 날씨와 케이블카 운행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산행 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용시기 | 연중무휴 |
|---|---|
| 이용시간 | 07:00 ~ 18:30 |
| 주차시설 | 13,000평방미터 (자가용 1,000대 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