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갤러리는 군산시의 근대산업 유산 예술창작벨트사업의 일환으로 개관한 갤러리이다.
일제강점기 건축물로 시작되었으며, 해방 후 위락시설로 이용되던 것을 개보수 작업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변모했다.
갤러리 이름은 소재지인 장미동에서 유래했으며, 수탈한 쌀의 곳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3년 보수 복원을 통해 현재 예술전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1층은 故 하반영 상설전시장으로, 2층은 미술전시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간여행마을의 근대문화유산 탐방 코스 중 하나로, 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박물관, 근대미술관 등과 함께 위치하고 있다.
→ 다 건 ( 자수, 그림 ) → 꽃수행주 ( 자수, 그림 )
→ 향주머니 ( 자수, 그림 ) → 다 포 ( 자수, 그림 )
→ 천연염색손수건 ( 자수, 그림 ) → 근대건축물손수건 ( 색칠 )
→ 천연염색가죽브로치 → 근대건축물목걸이 ( 색칠 )
→ 향초만들기 → 천연비누만들기
→ 방향제만들기 → 나무목걸이
→ 차량용디퓨저 → LED압화램프
→ 압화부채
| 이용시간 | 10:00 ~ 17:00 |
|---|---|
| 주차시설 | 주차장 있음 |
| 이용안내 | 체험비 : 3,000원~15,000원 |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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