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프리존, 청정고을 생명의 땅이다.
번잡하고 혼탁한 도시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버리고 마음껏 호흡하며
숲을 누비며 힐링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진안고원은 금강과 섬진강의 발원지인 마이산과 용담호로 유명하다.
옛적에는 도인들의 수련장으로, 지금은 힐링과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180여 명이 머무를 수 있는 친환경 숙박동과 대·소형 세미나실, 자연식당을 갖추고
있다.
생활습관 전문 의학 연구진과 현장 인문학이 만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해발 1,140m에 이르는 덕태산(1,113m)과
선각산(1,141m)에 둘러싸인 백운동 계곡에 위치한다.
시설이 있는 위치는 해발 650m에 조성되어 최적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면적은 617ha(시설 연면적 10,112㎡)이며, 주요 수종은 잣나무, 소나무, 신갈나무, 굴참나무, 낙엽송, 자작나무 군락 등이다.
2018년부터 2024년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수용인원은 270명이다.
방문자센터, 업무지원센터, 하늘동(단체형숙소), 산림치유센터 등의 주요시설을
갖추고 있다.
친환경 숙박동과 대·소형 세미나실, 자연식당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 단체, 공무원, 중·고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힐링 워크숍과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체험학습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장수촌 특유의 건강식을 제공한다.
올바른 생활습관의 효과와 놀라운 자연치유능력을 이곳 천혜의 힐링 명소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개장일 | 2012년 |
|---|---|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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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숲에 들어오자 마자 가슴이 뻥 ~~~ ^^ . 치유숲 터널에 토종 으름, 다래를 보면서 어릴때 아버지랑 산에서 따먹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보행이 힘드신 어머니는 짧은 산책로를 선택하시고 걷기 좋아하는 저는 옥녀폭포까지 다녀왔습니다. 산책로 중간에 토끼,금계도 있고 염소도 있어요. 팬션을 이용했더니 호박을 농사지으셨다고 하나 따주셔서 감사히 먹었습니다.편백 족욕통도 비치하신다고 하시니 기대 됩니다.
한주간의 피로를 모두 풀어버리고 왔습니다. ㅎㅎ
왜 치유숲인지 알 것 같아요~ 힐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