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목미술관은 전라북도에서 도립미술관 다음으로 큰 규모의 미술관이다. 펜션과 카페, 조각공원, 누드화갤러리 등과 함께 휘목아트타운 내에 마련되어 있다. 초록빛 잔디가 깔린 넓은 정원에 자리 잡은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며, 조용하면서도 카페가 함께 있어 혼자서 힐링하기 좋은 장소이다.
미술관은 유럽의 고성을 연상시키는 원형 전시실과 사각형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원로 작가들의 초대전이나 테마 기획전이 매년 열리며,
2018년에는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중작파 그룹의 기획 초대전도 개최하여
주목받았다.
전시실에는 누드화, 추상화, 정물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누드화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 카페 내부와 달리 매우 조용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변산반도와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여행객들이 둘러보기에 손색없는 곳이다. 모항해수욕장, 격포 채석강, 변산해수욕장 등 변산반도의 주요 관광 명소와 인접해 있어 1박 여행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휘목아트카페
카페 내부에는 공기정화에 좋은 큰 식물들과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미술관과 아트카페의 분위기에 맞게 올드팝송이 흘러나온다. 음료를 주문하면
미술관 관람료가 무료이다.
야외 조각공원
잔디 정원에는 다양한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어 정원을 거닐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보다 야외 정원이 더욱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조각상과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으로 산책하기 좋다.
휘목아트타운펜션
휘목미술관 뒤편에는 휘목아트타운펜션이 있어 1박 여행객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해수욕장 이용, 청자박물관, 미술관, 카페 이용을 알차게 할 수 있다.
관람료
대인: 3,000원
소인: 1,000원
음료 주문 시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매주 월요일 휴무
카페와 미술관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조용히 작품을
둘러보는 사람들,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 TV에 나오는 음악회를
시청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람들 등 각자의 방식으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에는 미술관 내부에 에어컨이 없어 천천히 작품을 구경하기에
더위를 견디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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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주문하면 관람은 무료에요.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재즈소리가 완전 힐링되는 곳이에요^^
카페 이용도 하면서 그림관람도 함께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건물이 너무 예뻐서 카페인줄 알고 이끌려 들어간 곳인데 미술관이 있더라구요! 크고 작은 조형물들이 정말 많았고, 입장료가 무료라 더 놀랬어요. 내부를 들어가보니 음료를 시키면 관람이 무료라 일석이조로 감상했습니다. 내부역시 많은 작품들이 있어 구경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었던 기억이에요~
부안에 이런곳이 있다니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꼭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신비한 예술의 세계!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자연과 예술이 함께 조화를 잘 이루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야외조각공원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사진찍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