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반일암은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상류에 위치한 약 5km 길이의 계곡으로,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과 명도봉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기암절벽과 옥같이 맑은 물이 어우러져 천지산수의 절경을 이루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운일암'은 하늘과 돌, 나무, 구름만이 어우러진 깊고 험한 협곡을 뜻하며, 하늘과
돌과 나무와 구름만이 어우러진 깊고 험한 협곡 속에 위치한다.
'반일암'은 하루 중 반나절만 햇빛이 드는 계곡에서 유래되었다. 깊은 협곡이라
햇빛이 닿기 어려운 곳이 많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곡을 따라 거대한 바위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용소바위, 쪽두리바위, 대불바위
등이 대표적이다.
시원한 냉천수가 폭포와 소를 이루며 흐르고, 용소, 학소, 병소 등 크고 작은
소들이 있어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계곡 주변으로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트레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운장산 자락에 자리한 운일암·반일암 계곡은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맑고 시원한 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절경을 자랑하며, 맑고 차가운 계곡물에서
더위를 식히러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주변에는 산책로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인근에는 섶다리와 출렁다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 지역은 자연 조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승지이다.
| 이용시간 | 주차시설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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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22건 (6/22)
쉬는날 너~~무 더워서 충동적으로 당일치기 여행 다녀왔습니다. 준비없이 간거라 물놀이는 못했는데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그고 한참 앉아서 매미소리 배경삼아 쉬었다 오니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요!
운일암 반일암은 자연의 원시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명소였습니다. 계곡의 물은 맑고 시원하며, 크고 작은 폭포와 웅덩이가 어우러져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bb 계곡을 따라 트레킹하는 동안, 수면 위로 쏟아지는 햇빛과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물에 반사되면서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올 여름휴가 여기로 다녀와습니다.
물이 많이 않아서 좀 아쉬웠는데 어린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더 안전한 시간을 보내고 온거 같아요..
물도 깨끗하고 너무 차갑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한여름인데 밤엔 춥더라구요...
한여름 피서는 운일암 반일암 강추입니다.
어렸을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주로 다니던 계곡이에요! 이렸을땐 튜브 타고 둥둥 떠다니면 이곳이 천국이구나 하며 즐거웠는데 커서 다시 가보니 새록새록 추억도 떠오르고 물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친구들과 물놀이 어디갈까? 하면 제일 먼저 나오던 운일암반일암ㅎㅎㅎㅎ 처음엔 우니랑 바니랑인줄알고있던 기억이나네요.. 물놀이 즐기면서 평상에서 먹는 음식들은 진짜 어디서도 즐길수없는 재미,맛이있어요 ㅎㅎㅎ 물도 깨끗하고 너무 재밌는곳입니다
장애아동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엠티 왔던 곳! 장소도 드넓고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두번 반했던 곳!
여름철 전북을 대표하는 피서지로 가족들과 물놀이하기 좋아요
더운 여름에 물놀이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시원한 물에서 노니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것 같아요!!
다음 여름에도 다시 놀러가야할 것 같아요!
여름 휴가로 다녀왔구요, 제일 좋았던 점은 바위가 넓고 평평해서 물놀이 할 때 발 다칠 일이 없어요!
바로 가까운 곳에 펜션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여름휴가를 즐기로 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자리잡기가 힘들었네요,
그래도 개울가에서 가족들과 함께 고기도 먹고 시원하게 있다가 왔습니다!~
저번주 주말에 다녀왔어요! 잠깐 들렸다 오려구 간단하게 준비해갔는데 텐트 등 만반의 준비를 해오신 가족단위가 많더라구요~ 다음에 저도 꼭 캠핑장비를 챙겨서 다시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물이 깨끗해서 그런지 다슬기 잡으시는 분들도 많고, 아이들은 물놀이 하느라 바쁘고 남녀노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다녀온 기억을 가지고 어른이 되어 다시 가보니 여전히 물놀이 하기 너무 좋습니다.
여름에 물놀이를 안하세요? 안하면 섭섭하죠! 이번 주말 바로 떠나보세요! 꿀잼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