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천미술관
벽골제 투어를 하면서 둘러보기 좋은 벽천미술관(碧天美術館)은 한국 화단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나상목(羅相沐)[1924~1999]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미술관이다. 미술관 이름이기도 한 벽천(碧川)은 나상목의 호이다. 나상목은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에서 출생했다. 대각선적 포치법(布置法)으로 화면에 자연사물을 배치하고 간결하면서도 생명력 있는 선묘적(線描的) 해석으로 진경산수의 고요한 미를 표현하였다. 국전 초대작가이자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 이용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17:00 |
|---|---|
| 주차시설 | 벽골제 전용 주차장 이용 |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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