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홍삼연구소는 진안군의 특화 작목인 홍삼(인삼) 및 한방약초 산업 육성과
기술지원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진안홍삼분야 전문연구를 통해 국내 1위
홍삼 특성화연구소로서 홍삼연구와 상품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기업에게 이전하고
상품화 지원사업도 한다.
진안군은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홍삼 전문연구기관인 진안홍삼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진안홍삼의 우수성 검증은 물론 재배부터 생산, 가공까지
체계적으로 품질을 관리한다.
진안인삼은 평균 해발 400m의 진안고원에서 재배되는 고려인삼으로, 사질 양토에서
자라 유기질과 무기질 함양이 높다.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조직이 치밀하고 맛과 향이 진하다.
진안고원의 특성상 다른 나라보다 생육일수가 약 60일 이상 길어지며, 이로 인해
육질이 단단하고 조직이 치밀하여 가공수율이 높다. 진안군은 2010년 진안홍삼,
2016년 진안인삼을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했다.
진안홍삼연구소는 진안홍삼 공동브랜드 54개 업체 65개 제품을 관리하며, 재배부터 생산, 가공까지 일괄 지원한다. 홍삼 및 한방약초 산업의 연구와 기술지원을 통해 진안 홍삼산업의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진안은 대한민국 유일의 홍삼명인 송화수 씨(식품명인 제44호)가 살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진안에서 홍삼제조 가공분야 식품명인이 탄생했다. 또한 진안은
대한민국 유일의 홍삼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진안홍삼축제는 2020~2023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으며, 2019~2023년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2023~2024년에는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방문의 해 기념으로 선정되어 K-컬처 100선에도 포함되었다.
| 주차시설 | 있음(주차요금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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