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소폭포는 내변산의 중심에 위치하며 "내륙의 소금강"으로 불린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탐방 코스로, 30m 높이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둥근 못으로 물이 직하강한다고 하여 직소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직소폭포는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명소로 지정되어 있으며, 변산응회암과 주상절리의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다. 모든 연령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완만한 경사로가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30m 높이에서 떨어지는 직소폭포가 주요 볼거리이며, 전설 속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용소가 있다. 폭포 주변으로 분옥담, 선녀탕으로
이어지는 비경이 펼쳐지며, 울창한 나무와 웅장한 암벽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4월 하순에는 만개한 산벚꽃이 장관을 연출한다. 계절별로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봄철 산벚꽃과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실상길 52에 위치한다. 탐방거리는 약 2.3km이며 소요시간은 약 50분이다. 탐방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안전한 산행이 가능하다. 버스길찾기 기능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이용시간은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국립공원 탐방
시간을 고려하여 방문하는 것이 좋다.
문의 전화: 063-584-7807
내소사, 누에타운, 개암사, 변산해수욕장, 격포해수욕장 등 다양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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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월 두 번 방문했는데 두 번 다 만족했습니다. 10월에 갔을 땐 그 전에 비가 왔어서 정말 영화 속에 나오는 폭포처럼 물이 콸콸 쏟아져서 더 좋았어요. 11월에 갔을 땐 떨어지는 물 양은 적었지만 단풍길 산책하며 산행하는 코스가 좋아서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곳!! 신랑이 숨은 명소라고 데리고 갔는데 진짜 멋져요!! 자연과 하나 된 직소폭포 사진 엄청 찍고 왔었어요 꼭 가보세요~~~
부안이 8경중이 1경이지요 그만큼 시원한 물줄기와 폭포에서 들려오는 자연의소리는 참 마음을 편안하게 한답니다, 직소폭포를 가면서 들리는 내소사와 격포의 채석강등등 주변에 볼거리가 참 많아 부안의 8경을 즐기는 재미, 그중에 폭포의 시원함까지 들길수있는 직소폭포 으뜸이랍니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때문에 여름에 인기가 많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겨울의 모습이 더 매력적이아고 생각해요~ 오르는 길이 산책하기 좋게 험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올해부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되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직소폭포를 찾는 방문객들이 한층 더 많아지겠네요!
나무와 풀들이 우거진 초록으로 생명력이 가득해서 힐링되었어요~ 폭포도 너무 아름답고 소리만 들어도 더위가 사라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