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암사

이미지 로딩중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위치정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문의전화
일반전화 : 063-581-0080
여행후기
☆☆☆☆☆ (0)건

소개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위치한 백제시대 고찰이다.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스님이 창건하였으며, 천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한 사찰이다.

개암사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부처님 얼굴모양으로 알려진 특이한 지형에 위치하며, 변산반도국립공원에 인접해 있어 산과 계곡, 해안이 어울려 뛰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 8경에 속하는 변산반도에서 자연과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목적지이다.

역사와 문화유산

개암사의 역사는 634년 묘련스님이 창건했으며, 676년에는 원효와 의상대사가 중수하였다. 1276년 원감국사 때에는 30여 동의 건물을 세워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임진왜란으로 황금전을 제외한 전 당우가 소실되었으나, 1636년 계호스님이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근대에 중건된 것이지만, 천년고찰의 내력과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은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개암사는 보물 제292호인 개암사대웅전을 소장하고 있으며, 개암사 일원은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다. 개암사 뒤, 우금암을 포함한 우금산성(주류성)은 백제의 유민들이 왕자 부여풍을 옹립하고, 3년간에 걸쳐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아름다운 전나무 숲길

개암사 입구에서부터 시작되는 숲길은 150년 이상 된 전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여름에도 시원한 바람과 그늘이 있어 걷기 좋은 곳이다.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콧노래가 나올 정도로 기분이 좋아진다. 전나무 숲이 만들어내는 청량한 공기와 고요한 분위기는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명상의 시간을 선사한다.

등산과 트래킹 코스

개암사는 변산반도 등산코스의 주요 경유지로 활용되고 있다. 개암사에서 우금암을 거쳐 만석동까지 이어지는 5.3km 코스가 있어 트래킹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으며, 주변의 자연경관과 역사유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우금산성과 우금암 일대는 백제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관광 정보 및 시설

개암사는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에 위치하며, 서해안고속도로 줄포 IC에서 약 20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우금바위 일원의 개암사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접근이 용이하다.

운영 시간은 09:00부터 18:00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사찰 내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출처 1.
https://www.buan.go.kr/index.buan?menuCd=DOM_000000108009000000&menu=content&allSearchTerm=개암사&page=1 | 부안군청
출처 2.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d527d195-cde1-4888-9285-2843dbdc8d80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3.
https://blog.naver.com/jbgokr/223593319002 |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블로그

이용안내

해당 관광 콘텐츠에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안내하는 표
이용시간 상시
주차시설 있음
쉬는날 연중무휴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