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메타세콰이아길
- 위치정보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덕천리 580-7
- 여행후기
- ★★★★★ (9)건
순창 전통고추장마을에서 강천산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조성된 가로수길이다. 1977년부터 1982년까지 순창농업고 학생들이 식재한 메타세쿼이아가 연속된 수관을 형성해 사계절 각각의 색을 드러낸다. 도로 종단선형의 완만한 곡선과 높게 선 수목열이 겹치며 긴 거리감과 터널 효과를 만든다. 순창10경 중 하나로 선정된 경관축이며, 드라이브와 풍경 촬영 포인트로 가치가 높다.
수목의 직립성 수형이 반복되며 리듬감 있는 경관을 이룬다. 하계에는 짙은 녹음으로 광환경을 제어해 체감온도를 낮추는 그늘길이 되고, 추계에는 적갈·황갈의 단풍 대비가 강해 원근감이 뚜렷해진다. 도로변 지형은 완만한 구릉과 충적 평탄지가 교차해 시야 개폐가 반복되며, 인접한 농경 경관과 강천산 능선 실루엣이 배경 경관을 완성한다.
위치는 순창군 팔덕면 구룡리 일대 국지도 55호선 구간이다. 조성연도는 1977~1982년, 가로수 연장은 약 3.6km이며 식재 수목은 364주이다. 촬영 및 관람 최적기는 신록기와 만추기로, 일방 동선 드라이브 후 강천산 탐방이나 전통고추장마을 방문과 연계하면 동선 효율이 높다. 보행 및 정차 시에는 차로 폭과 교통량을 고려해 안전 동선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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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쉐퀘이어가 푸르름을 입기시작했다 도심을 떠나 뻥뚫린 기분과 여유는 참 설레이게 한다.
한여름에도 이곳을 지나면 푸르른 나무가 드리운 그늘이 더위를 잠깐 잊게 해줘요.
메타세쿼이아길은 차타고 지나갈때마다 한시도 눈을 뗄수없는곳이에요 천천히 가다보면 나무들이 만들어준 그늘아래가 그렇게 시원할수가없어요 ㅎㅎㅎ마음이 깨끗해지는것같은 그런곳이에요
바람 쐬고~ 여유롭게 걸어다니면서 풍경 잘 보고 왔었어요..! 마치 드라마 촬영지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한적하면서도 바람이 솔솔 부는 ^^!
시원한 나무 향기가 생각나는 곳. 왜 이런 자연스러운 향기는 향수로 없을까요. 너무 마음이 편했던 곳입니다. 근처에서 먹었던 떡갈비 정식도 정말 짱짱ㅠㅠ
담양에만 있다는 생각.그 잘못된 생각을 보란듯이 멋지게 보여준 길
나무들이 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일렬로 도열해서 인사하듯 반기는 길
길을 타고 달리는 느낌.그 길에서 느끼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던곳
메타세쿼이아길 잘 갔다왔어요
열병식의 군사처럼 늠름한 나무들을 지나갔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강천산 가기전에 일찍이 나서서 다녀와야겠어요~ 사진찍고 싶어지는 거리 입니다.
가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지금이 딱 가기 좋아요! 곧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드라이브 하면 절로 힐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