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읍 용계리 안양마을 뒷산 중턱에 위치한 팔성사는 백제시대 무왕 때 해감스님이 창건한 역사 깊은 사찰이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신각은 정면·측면 1칸으로 한식 기와지붕을 갖추고 있다.
현재 팔성사라는 사찰의 명칭은 옛날 팔공산에 있었던 팔성사를 이곳에 재건했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것이다. 팔공산은 해발 1,152m로서 서쪽으로 임실군 성수면에
접하고 있어 성수산이라고도 불린다.
팔공산은 이 지역의 명산으로 유명한데 예로부터 많은 명찰이 자리했고 수많은
고승들이 수도했던 곳이다. 건물 현황은 총 7동 505㎡로 구성되어 있으며 법당 1동
65㎡, 요사 2동 156㎡, 기타 4동 284㎡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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