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은 완주군을 대표하는 산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화강암 봉우리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호남의 금강산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산 위의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은 대표적인 볼거리다.
구름다리를 건너 삼선계단을 오르면 왕관바위가 이어지고, 해발 878m까지 오르는 동안 폭포와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사계절 등산객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자연의 변화가 뚜렷하고 풍경이 웅장하기 때문이다.
이 산은 계절마다 다른 색채를 지니며 산행과 풍경 감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을에는 케이블카를 통해 대둔산에 올라 구름다리와 산책로를 중심으로 단풍길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용문골 계곡을 따라 하산하면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가 피로를 풀 수 있는 코스도 매력적이다.
대둔산 자락의 사찰과 위봉산성을 연계한 여행 코스가 인기인데 산행과 문화 탐방을 함께 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계절과 테마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방문할 때마다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등산 전에는 날씨와 케이블카 운행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산행 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용시기 | 연중무휴 |
|---|---|
| 이용시간 | 07:00 ~ 18:30 |
| 주차시설 | 13,000평방미터 (자가용 1,000대 수용) |
검색결과 15건 (6/15)
대둔산자연휴양림에 처음 다녀왔습니다. 전주에서 한시간 이십분 정도 걸렸는데, 국립공원도 그렇고 가는 자동차 도로도 그렇고 화려한 산맥에 현혹되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도착했어요. 도로와 경관이 좋아서 그런지 드라이브나 라이딩 하시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5월까지는 산불방지 차원에서 휴양림 일부가 출입 불가한테 초록초록한 6월 이후로 꼭 가보셨음 좋겠습니다~
3대가 함께하는 가족여행으로 대둔산 방문해서 케이블카를 탔는데 경치가 멋졌어요.
바위들과 나무들이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구름다리위를 지날때는 약간 무섭기도 했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한차례 비가 온뒤 찾아간 대둔산에서는 싱그러운 잎사귀들과 쏟아지는 계곡을 볼수 있었고, 정말 절경이였습니다.
산행을 한지 몇해가 되었지만 자연은 언제나 위대함을 매번 느끼고 갑니다.
충남과 전북의 경계를 잇는 산으로서 산과 어우러진 계곡은 물론이고 가을 단풍은 물론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든지 찾아와도 몸과 마음이 모두 힐링이 되는 곳이랍니다.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라는 뜻의 인자요산이란 말처럼 저역시 마음이 편하고 새로운 활력소가 되는 산을 즐겨찾는 일을 자주 하도록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