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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JEONBUK NEWS

2026 전북, 한눈에 보기

2026년, 전북 관광의 변화와 확장을 한눈에 담다,

이슈로 읽는 2026 전북 관광!

#01

지역을 움직이는 [핵심 프로젝트]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숲이 먼저 말을 걸고, 산이 천천히 숨을 고르게 하는 곳 진안.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은 이곳에서는 걷는 시간조차 여행이 됩니다. 자연 곁에 머물며 쉬고,
마을의 하루에 스며들다 보면 어느새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2026–2027 방문의 해를 맞은
진안에서 치유와 자연, 로컬의 시간이 조용히 이어집니다.
잠시 머물다 가도, 오래 남는 풍경처럼.

2026 대한민국 축제

2026 대한민국 축제 전문기관이 뽑은 대표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테스트협회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에 군산시간여행축제와 부안마실축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제지평선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선정한 전북 대표축제로 3년 연속 이어지며, 계절과 사람, 이야기가 축제로 쌓여가고 있습니다. 전북의 축제는 이제 잠깐 보고 돌아오는 행사가 아니라, 걷다 멈추고, 웃다 기억하게 되는 여행의 한 장면이 됩니다.

#02

전북 관광 [비전 브랜드]

전북 관광 브랜드 슬로건 발표 ‘HEY! 전북여행’

올해 전북은 도민과 국민이 함께 만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 브랜드 슬로건
‘HEY! 전북여행’ 과 여행의 얼굴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가 곳곳에 스며든 전북은 머무를수록 깊어지고, 걸을수록
정이 쌓이는 여행지입니다.

HEY!

방문객들의 주의를 끌고 즐거움을 표현하는 감탄사로 사용

History

전북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Experience

특별한 체험과 즐거움

Yummy

전북의 맛있는 음식과 미식 경험

전북 관광

#03

대한민국이 인정한 [전북 관광]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다수 선정

전북의 여행지 열 곳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걷기 좋은 자연과 머물기 편한 풍경은 여행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낮춘다. 산과 바다, 역사와 일상이 이어진 장면들은 계절마다 다른 얼굴로 기억된다. 한 번의 방문이 끝이 아니라, 다시 떠올리고 다시 찾게 만드는 여행이다.

2026 대한민국 축제

전북 관광지 3곳, 2026 열린 관광지 선정

정읍의 세 공간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여행의 풍경이 된다. 길은 부드러워지고, 이동은 편안해지며 머무는 시간은 자연스러워진다. 자연과 역사, 쉼의 장면이 부담 없이 이어지는 여행이 가능해진다. 열린 관광지 선정은 정읍의 여행을 특별한 선택이 아닌 일상으로 만든다.

#04

[세계]가 찾는 맛, [세계]로 열린 전북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2026 세계미식관광포럼 유치 도전

전북의 맛은 말로 설명되기보다 기억으로 남는다. 시간과 손길이 겹겹이 쌓인 한 그릇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제철의 감각은 지역의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식탁 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골목과 시장으로 이어지며 여행의 동선을 바꾼다. 세계와 마주 앉는 이번 도전은, 한 숟갈의 맛이 전북 여행의 새로운 이유가 되는 순간이다.

2026 대한민국 축제

새만금항 신항, 국내 8번째 공식 크루즈 기항지 선정

새만금항 신항은 이제 바다 위에서 전북을 만나는 첫 장면이 된다. 크루즈가 닿는 항로를 따라 여행의 시작은 항구가 되고, 머무는 풍경은 수평선까지 확장된다. 바다는 이동의 경계를 지우며 전북의 공간을 더 넓게 펼쳐 보인다. 이번 선정은 새만금을 세계로 이어지는 해양 여행의 무대로 바꾸는 신호다.

#05

전통과 일상의 [관광화]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고창 고인돌박물관, ‘2026 국보순회전’ 선정

고창 고인돌박물관이 2026 국보순회전에 선정되어 국보 청동방울과 보물 농경문청동기 등 청동기 유물 5점을 선보입니다. 유리 진열장 너머의 유물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고 일하며 시간을 보냈던 흔적을 마주하는 순간. 이번 전시는 선사문화의 숨결과 청동기 시대의 삶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고창이 지닌 깊은 역사의 이야기를 천천히 들려줍니다.

2026 대한민국 축제

전주 남부시장, 백년시장 육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전주 남부시장이 백년시장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시장은 다시 한 번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합니다. 길은 더 편해지고, 골목마다 팝업스토어와 일상의 풍경이 더해지며 사람들이 머물고 둘러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전주의 시장은 이제 장을 보는 공간을 넘어 역사와 문화, 여행의 감각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의 살아 있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06

[출발]이 가벼워지는 전북

새만금 연결하는 관문 열린다…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

새만금고속도로 개통으로 전북 여행의 거리가 한결 가까워집니다.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서해안까지 이어지는 길 위에서 출발의 망설임은 줄고,
여행의 선택은 가벼워집니다. 새만금과 군산, 부안을 잇는 길이 열리며 전북의 풍경은 더 쉽게 닿고, 더 오래 머물 수 있게 됩니다.
이동이 편해진 전북은 잠깐 들르는 곳이 아니라, 머물며 즐기는 여행지로 이어집니다.

전북 관광
한줄요약

지역은 깊어지고,
세계로 확장되는 전북 관광

2026년, 전북은 '지나치는 곳'이 아닌 '머무는 목적지'가 됩니다.

#머무는전북 #전북여행의미래 #2026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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