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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임연화 등록일 2023-12-10 조회수 82
첨부파일 20231111_175732.jpg (2503 kb)
20231112_115142.jpg (6081 kb)

덕분에 처음으로 가족들을 사진 한 장에 가장 많이 담았네요.

SNS가 요즘 모든 걸 담아도 

우리 가족들을 다 담기가 어려운 걸 이번에 해냈습니다. 

전북 여행 지원금 덕분에 형제들에 얘기하기편했어요

친정 엄마 기일이 가까워져요. 

2022년 12월 29일년 7간의 치매로 요양원에 고생하시다 돌아가신뒤아버지도 홀로 시골의 생활하시는게 힘겨우셨던지 약해져 

집에서 제가 복지 서비스를 받고 계셨지요. 

잘 참고 계셨어요. 그런데 추석이 지나고 나니 우울하시라며 바다가 보고 싶다고 하시면 때를 썼지요. 

한 20년을 가족들이 모여 여행을 한 적도 없었지요. 

의견도 시간도 서로가 불편했던 시간들 그래서 찾다가 전북 군산으로 정했지요. 저 빼고는 모두가 군산여행 처음이었어요. 

2023년 11월 11일 토요일 군산 근대역사 박물관 주차장 10시 30분 전후로 모여 군대 역사 박물관 미술관 건축 등 

모두가 편하게 볼수있게했지요  

그뒤 점심은 유명한 중국 유리집에서. 미리 줄서 팔보채와 골고루 맛난걸 먹고 더사람들이 많아짐에 놀라 나오구...

미리 예약해 둔 선유도에서의 유람선!!

따듯한 오후에 바닷길은 유인도와 무인도 사이로 바닷바람 친정 아버지보다 가족들이 더 좋아했어요. 

조카의와의 새우강 갈매기 주인 내기 등...

장자도와 대장도 카페에서 일몰은 너무 큰 의미였답니다. 

새만금 종합수산시장에서의 푸짐한 대게와 활어회로 조금은 여유 있는 저녁식사. 

전북 지원금을 받으며 펜션 리조트가 아닌 호텔

처음으로 조금은 고급스러운 호텔 4객실 

그리고 늘 여행시 너무도 조급하게 먹고 나가 아쉬워했던 조식을 

편하게 여유 있게 아침을 먹으니 언니. 제가 좋아할 줄 알았는데 

모두가 좋아해서 일정 잡는 저로서는 가장 흡족했었습니다. 

12일날 아주 편안하게 자고 맛있게 먹고 여유 있게 

아침 음파 호수 공원 가서 물빛 다리를 건너 

둘레길 산책도 편하게 즐기며. 

450평 된다는 카페에 처음 사람들 즐기는 모습을 보며 

아버지 행복하시 하시던 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생선구이로 늦은 점심을 먹은 것도 좋았습니다. 

너무 행복한 우리 가족들의 여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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