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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위치한 사립미술관&펜션을 전라북도에서 소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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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최수희 등록일 2022-04-13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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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직장다니는 동향사람입니다. 서울에서 부안 진서면까지 가족여행을 계획했는데,
너무나 어이없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진서면에 사립미술관과 펜션을 검색하고 알아보던 중 결재를 했는데, 처음 통화시 금액과 왜 다르냐는
질문에 해당 업체 담당자는 대뜸 "자기들은 사기꾼 단체가 아니다"라고  대답하더군요?
이러 이러해서 이런 금액이 나온거다 라는 설명을 듣고 자 했는데, 결재 금액이 왜 다른거냐는 질문에
본인이 사기꾼이다 라고 대답한 결과인거죠.
홈페이지 상에서 어디서 찾으면 되냐고 물었더니?  홈페이지를 펼쳐도 나오지 않는 대답으로 응수하더니
어떻게 찾으면 되냐는 질문에 "알아서 찾으라고  "혼자 열내고 전화를 끈어버리고....???
 
황당했지만 침착하게 다시 찾아서 전화를 걸었더니,  성인과 청소년의 범주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초등학생이 청소년 이다"
라고 하더군요?

4살, 5살 초등학생과 중딩 2이라고 정확하게 말을 했는데 인당  2만원씩 계산을 했던데? 청소년의 범주가 초등학생이다라고
담당자 말처럼 계산한다쳐도 4살 5살도 청소년입니까?

전라북도 해당 업무 관계자분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4살? 5살?  초등학생이 청소년입니까???
황모씨의 말처럼 사기꾼 맞네요.  
지역차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불친절해서 해당 직원 이름을 물었더니 홈페이지 상에 나와있는 황@@씨더군요.
이름을 물어봤더니? 물어보지 않았는데? 본인이 사장이라고, 그뒤로 뭐라뭐라 이씨? 저씨? 찾더니 욕설을??
 
해당 업체는 전북 토탈관광의 일환인 전북 프리패스, 부안 마실권 안에서도 소개가 되는 업체던데? 부끄러운줄 아세요.
여수, 완도, 진도 남해쪽, 거제, 통영 남해 여행지 좋아하고 강원권 별로 다 다녀봤지만 이런 경우 처음 겪습니다.
  처음 격는 일에 황당하기도 하지만, 해당 업체는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홈페이지 내용을 물어보는 말에도 대답을 못하는 
담당자와 사장인지?  쌍욕하는 수준의...??
 차라리 친절한 직원이 응대하게 두시지? 본인입으로 사장이라면서 본인 미술관 펜션 망하는거야
본인 사업이니 알아서 할 문제지만, 지역 욕먹이지 마세요.
또한 해당 홈페이지에 소개된 담당자라는 사람은 본인입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싶으면 신고하라고 소리지르던데.
이걸 전라북도 관내 경찰은 참 한가한가봅니다.  한 두번 이런식으로 대응한게 아니기에 이런 반응일 꺼라고 생각합니다
 
전북에서 소개하고 부안에서 소개하는 업체의 수준이 이정도라면 다른 업체는 다들 검증도 안된, 마구잡이의
업체를 도에서 군에서 광고 해주는 거죠?
개인 사업자여서 해당 관청에서 제재를 할수 없다면 관리라도 해야죠? 소개를 하지 말아야죠?
검증도 안된곳을 버젓이 전북과 연계된 싸이트와 바로 연결되는 불상사는 막으셔야죠?
자료가 필요하시면 통화녹음 보내드리겠습니다.  동향 사람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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