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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해안 도로에 일몰 드라이브 관광명소 들어선다
작 성 자 관리자 등록일 2023/01/19/ 조   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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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에서 지난해 10월에 열린 ‘부안노을아트페스티벌’을 맞아 변산해수욕장에 설치된 대형 ‘모래성’ (사진=부안군)
부안에서 지난해 10월에 열린 ‘부안노을아트페스티벌’을 맞아 변산해수욕장에 설치된 대형 ‘모래성’ (사진=부안군)


고속도로 확장 개통과 도로 직선화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전북 서해안 일몰 명소를 전국적인 관광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17일 전북도는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서해안 선셋 드라이브 명소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192억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군산·고창·부안을 따라 이어진 국도 77호선 주변에 산재한 자연경관·역사유적·문화자원을 연계해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전북도는 줄포생태 공원을 활용한 체류형 치유·힐링 거점을 구축하는 부안 갯벌치유센터 조성사업 등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해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발전축을 구축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21년 전북도와 인천·경기·충남이 공동으로 수립한 서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정책으로 총사업비(558억원)의 50%를 국토교통부에서 국비로 지원받는다. 

이찬준 전북도 지역정책과장은 “고속도로 개통, 도로 직선화 등으로 계속해서 감소하는 국도와 지방도 교통량과 맞물려 중간경유지 방문객이 줄어들면서 자칫 묻힐 수 있는 지역 자원의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지역의 성장을 한 단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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