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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맛있는‘비빔밥 토크’신청하세요!”
작 성 자 관리자 등록일 2013/04/09/ 조   회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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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맛있는 토크쇼’를 연다.

 

전북도는 도민과의 진솔한 소통을 위해 ‘비빔밥 토크’를 신설하고 오는 13일(토) 오후 5시 전주한옥마을 부채문화관에서 첫 번째 자리를 편다.

 


‘비빔밥 토크’는 다양한 재료가 섞여 맛을 내는 비빔밥처럼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어우러져 공감대를 형성하는 도민소통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도정현안 관련 토론회나 설명회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도민과의 소통 자리를 도민들의 공통 관심사안과 고민 등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

 

전북도 대외소통국 김양균 국장은 “도민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피부로 느끼는 관심사안과 사회적 이슈 등 평소 하고 싶었던 분야에 대한 생활주제를 가지고 속 시원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비빔밥 토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첫 번째 ‘비빔밥 토크’는 ‘비빔밥을 논하고 막걸리에 취하다’를 주제로 전북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과 막걸리에 대해 도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친숙한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의 유래나 문화로서의 가치 등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빔밥과 막걸리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문화로 즐기는 다양한 방법 등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익의 맛있는 여행」, 「한국음식문화 박물지」의 저자인 맛 칼럼리스트 황교익 씨가 초대돼 전통음식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KBS ‘미녀들의 수다’ 출신으로 홍대 앞 ‘따루 주막’주모로 유명한 따루 살미넨과 함께 전북 막걸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본다.

  
이 밖에도 이보삼(전주음식창의도시 네트워크 이사), 박세상(전주한옥마을‘불가능 공장’대표), 김병수(사회적기업‘이음’대표), 김준호(전주맛집 다음카페 운영자) 씨 등이 패널로 참여해 전북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과 막걸리의 맛과 질, 가격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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