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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 중 익산 미륵사지의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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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 중 이리농악전수회관의 대표 이미지

찬란한 솜리, 르네상스 시대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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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 익산 미륵사지
  • 왕궁리유적
  • 이리농악전수회관
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와 농악

전북도는 지난 2006년부터 10년간 백제문화부흥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고, 2014년 7월 익산의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전북은 고인돌유적(2000년), 판소리(2003년), 매사냥(2010년), 농악(2014년) 등을 포함해 모두 5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우리나라의 12번째 세계유산이자 자랑스런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 그리고 무형유산 농악이 있는 익산으로 발걸음을 해보자.

★ 주요코스 :
1. 백제 무왕의 꿈이 깃든 곳, 미륵사지 [미륵사지유물전시관]
2. 왕궁과 사찰의 흔적, 왕궁리 유적 [왕궁리유적전시관]
3. 너와 내가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한판, 농악 [이리농악전수회관]
1지점 -
익산 미륵사지

익산 미륵사지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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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점 약 5.86Km
왕궁리유적

왕궁리유적

왕궁리성지라 불리는 왕궁리유적 1998년 9월 17일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유적으로 면적은 21만 6,862㎡에 이른다. ‘왕궁리성지’라고도 부르며 마한·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석탑 동쪽으로 30m 지점에서 통일신라시대 것으로 보이는 기와 가마 2기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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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점 약 12.31Km
이리농악전수회관

이리농악전수회관

이리농악은 이리지방(현 익산시)에서 전해오는 민속음악의 하나이다.
이러한 이리농악을 보존하고 계승하기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 바로 익산 농악 전수회관이다.
농악보존, 전수계승 및 공연, 익산 농악보존을 위하여 일반인,기초반 180명 주 5일 실기강습을 실시하여 깊이있는 농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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