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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역사여행 [당일코스 1-2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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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 도솔암
  • 병바위
  • 고인돌 박물관
  • 고창읍성
  • 고창판소리박물관
고창선운사 도솔암 마애불 / 병바위/책바위 → 고인돌 박물관/통제사 이순신 명문이 있는 고인돌 → 고창읍성/고창판소리박물관 판소리 체험

○ 고창 선운사 도솔암 마애불
: 전설에 따르면 이 미륵상은 3천 년 전에 선운사를 창건한 검당선사의 진상(眞像; 참모습)으로 그 배꼽에는 신비한 비결이 들어 있으며, ‘비결이 세상에 나오는 날은 그 나라가 망할 것이요, 망한 후에 다시 흥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보물 제1200호, ‘94.5. 2일 지정)

○ 병바위/책바위
: 내대취산 신선이 잠결에 상을 걷어차서 술병이 거꾸로 꽂혔다고 전설이 전해지며 이승만 전 대통령 얼굴을 닮았다고 한다.
1지점 -
도솔암

도솔암

동백과 꽃무릇으로 유명한 선운사의 산내 암자이다. 동, 서, 남, 북, 상, 하 여섯 개의 도솔암이 있었으나 조선 후기에 상, 하, 북 세 개만 남았다가 현재는 북도솔암을 중심으로 통합되었다. 지장보살좌상과 마애불 등의 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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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점 약 5.94Km
병바위

병바위

전북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의 이 바위들은 저마다의 이름과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할매바위, 병바위, 소반바위, 안장바위, 선바위, 형제바위로 독특한 생김새의 바위들로 비경을 이루고 있다. 실제로 아산초등학교 인근에는 신선이 술에 취해 이곳에서 넘어져서 들고 있던 술병이 거꾸로 땅에 꽂혔다는 병바위와 소반이 엎어진 모양이라는 소반바위의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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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점 약 6.34Km
고인돌 박물관

고인돌 박물관

우리나라에는 약 30,000여 기의 고인돌이 분포되어 있고, 그 중에서 고창에는 약 2,000여 기가 있으며, 고창고인돌유적은 세계적으로도 가장 밀집도가 높고, 다양한 형식의 고인돌이 산재해 있는 특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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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점 약 5.92Km
고창읍성

고창읍성

고창읍성은 자연석으로 만든 성곽으로 사적 제145호로 지정되었으며 모양성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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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점 약 52m
고창판소리박물관

고창판소리박물관

봄이면 동백꽃, 가을이면 상사화가 피는 선운사로 유명한 전북 고창군은 판소리의 거장 동리 신재효 선생님이 태어난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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