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노령산맥과 소백산맥 사이에 걸쳐 약 10~20㎞의 서남방향으로 고원을 이루는 진안고원 상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이산은 두 개의 큰 산봉우리로 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봉우리 두 개가 높이 솟아 있기 때문에 용출봉이라 하였고 동쪽을 아버지, 서쪽을 어머니라 하였으며, 신라 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이라 불렀으나 조선 시대 태종이 남행(南幸)하여 그 모양이 말의 귀와 같다 하여 마이산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지금은 속칭으로 동쪽을 수마이산(680m), 서쪽을 암마이산(686m)이라고도 한다.
장안산 기슭에 조성되어 있으며, 수려한 자연 경관과 넓은 계곡을 끼고 있다. 덕산용소에서는 방화동계곡으로 연계되는 코스에 자연학습장, 모험놀이장 등의 산림욕장 시설이 자리하며 깨끗한 계곡을 따라 기암절벽, 다양한 수목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가족단위 주말 또는 단기 체류형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사계절 매력적인 휴양처이다.
장계에서 26번 국도를 따라 육십령쪽으로 4km쯤 가다 오동, 대곡의 군도를 따라 3.5km쯤 거슬러 올라가면 깊숙한 산골에 40호 정도의 농가가 있는데 이 마을이 만고의 충열이며, 한국여성의 귀감이 되는 의암 주논개이 태생지인 주촌마을이다.
반디랜드 안에 위치한 무주 반디별천문과학관은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천체관측 시설이다. 이곳은 국내 천문대 중 가장 뛰어난 관측조건과 우수한 관측장비, 최신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시물도 갖추고 있다.
백두산에서 시작한 백두대간이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 바로 덕유산(德裕山, 1,614m)이다. 이렇듯 백두대간의 한줄기를 이루고 있는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군 등 2개도 4개 군에 걸쳐 솟아 있다.
국제슬로시티로 선정된 전주한옥마을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주의 랜드마크이다.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문화시설이 산재한 전주한옥마을은 전주만의 독특한 생활문화공간이다.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옛 선비들의 멋과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전주한옥마을이다.
한지산업지원센터는 한지의 문화와 산업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연구, 개발, 교육하는 전국 최초의 한지관련 R&D 연구기관이자 전시, 체험, 홍보, 교육 공간을 동시에 보유, 활용하고 있는 신(新) 융복합 형태의 우리나라 유일무이한 한지관련 전문기관이다.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진귀한 보석 원석 등을 11만여 점 이상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이다. 또한 지질시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석전시관에는 시대별 각종 화석과 익룡, 수장룡, 실물크기의 골격공룡 등을 전시하여 청소년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창읍에서 아산면 소재지 방면으로 지방도로(796)를 따라 약 4㎞쯤 가다 보면 오른편에 북방식 고인돌이 있는 도산마을이 있다. 고인돌은 마을 안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고인돌군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취락을 이루고 생활하여왔음을 보여준다. 또한, 기원전 2000-3000년의 장례 및 의식 유적으로 선사시대의 사회상과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 받고 있다.
순창장류체험관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고추장인 순창전통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고, 순창전통고추장을 이용한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시식할 수 있는 열린 체험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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