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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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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 익산 미륵사지
  • 동국사
익산 미륵사지(유네스코세계유산) → 군산 근대문화거리(동국사 등) → (숙박) → 군산 골목길페스티벌 → 경암동 철길마을
1지점 -
익산 미륵사지

익산 미륵사지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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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점 약 36.63Km
동국사

동국사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사찰
동국사는 1913년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승려 우치다(內田)에 의해 ‘금강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다.

동국사 앞에는 군산의 옛 문화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길이 있다.
이곳은 예술가들의 창작실과 갤러리가 모여 있는 걷기 좋은 골목인데 벽화와 설치미술로 아름답게 꾸며진 벽면과 이색적인 상점 간판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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